반응형 보물 탐사 treasure exploration360 심, 이렇게 자랐습니다. 땅 속에서 힘들게 올라오던 때가 엊그제 같더니만 벌써 이렇게 자랐습니다. 제가 키우는 수많은 식물들 중 가장 이뻐하지만 물과 거름(퇴비)는 거의 주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산에서 자라는 산삼에게 거름 주는 것 봤습니까?^^ 힘들게 땅에서 올라와 혼신의 힘을 다해 잎을 펼치려고 하는.. 2012. 4. 24. 2012년도 심봐따~^^ 2012년 4월 11일 수 아침 비 온 후 갬. 오후 맑음 아침 먹고나서 뒤뜰에 심어놓은 명이나물을 만나려고 뒤안으로 돌아가다가 문득 심이 생각났습니다. 심이 살고 있는 우리집 1호 보물화단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우리 집에서 가장 응달진 곳이어서 아직 심이 깨어나리라곤 상상도 못하고 말.. 2012. 4. 11. 웃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2012년 2월 5일 일요일 맑음 냉장고에 넣어둔 바나나 6개, 홍시 2개를 꺼내어 반쯤 녹인 후 200ml 우유 한 통을 붓고 핸드 블랜더로 갈아서 쉐이크를 만들었다. 엄마표 신상품 이름 : 바나나&홍시 밀크쉐이크 맛 : 설탕, 꿀을 넣은 것보다 더 달콤하고, 바나나 향이 끝내주었음 단점 : 홍시가 들.. 2012. 4. 3. Crazy Singing Bird - Last Christmas 외 다수 아이들에게 보여주었더니 자지러지더군요. 주의 : 시리즈로 나오니깐 너무 빠지지는 마세요. ^^ 2011. 12. 8. 친정 고향 솔밭 종가 - 만취당 만취당 晩翠堂 고향에 가면 언제나 그 자리에 묵묵히 자리잡고 반겨 주는 대종가 만취당이 있다. 영천시 문화재로 등록된, 조상의 얼이 깃든 오래 된 기와집 한옥이다. <만취당 소개> 만취당은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 오계리에 위치한다. 만취당이 위치한 오계동은 창녕 조씨의 씨족.. 2011. 12. 6. 잦은 비로 인해 전멸인가? 지난 몇 년간이나 심고 돌보았던 심봤다 코너. 잦은 비에 전멸인가? 몇 군데 파본 것마다 뿌리가 다 물러서 썩고 있었다.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전부 다 땅 속을 헤집어 볼 수 없었다. 내년 봄에 몇 포기라도 올라오길 맘 속으로 기도할 수 밖에... 무성했던 아스파라거스, 열매도 결실되지 않고 다 쓰러.. 2011. 9. 1. 장맛비도 이겨낸 빨간 열매들 긴긴 장맛비에 녹아내린 잎들. 그래도 열매는 빨갛게 익어갑니다. 청열매가 붉게 물들어가는 중 그 멋진 심밭이 오랜 장맛비에 이렇게 망가져버렸습니다. 뒷동산에서 보내준 낙화한 밤꽃 모습이 너무 징그러워요.ㅠㅠ 이 아이들은 모습이 망가지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북서쪽 담장가 올해 이식한 어.. 2011. 7. 19. 투명 물고기 2011. 7. 13. 비 오는 날,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놀이 비가 옵니다. 비 오는 날 뭐하면 제일 좋을까요? 이불 끌어안고 요래 뒹구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자리가 넓직하니 얼른 와서 저랑 함께 뒹굴 사람? 선착순 두 명에게만... 2011. 6. 25. 이전 1 ··· 30 31 32 33 34 35 36 ··· 4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