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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처럼 향기롭게, 나무처럼 튼튼히!
작품 탐사 literary exploration/우리 숲과

우리숲17화-날씬한 몸매, 장관을 이룬 꽃, 끈끈이 대나물

by Asparagus 2010.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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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몸매, 장관을 이룬 꽃 - 끈끈이 대나물

 asparagus

 

끈끈이 대나물은 나라 전역 어디에서나 잘 자라는 야생초입니다. 진분홍 꽃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가을에 떨어진 씨앗은 봄에 싹이 터서 자랍니다. 봄에 꽃이 핀 끈끈이 대나물은 그 자리에 다시 씨앗을 떨어뜨려 싹을 틔웁니다. 싹 튼 상태로 겨울을 나기 때문에 이년생 식물입니다. 끈끈이 대나물은 씨앗 번식이 잘 됩니다.


우리 집에서 자라는 끈끈이 대나물은 어디선가 씨앗이 날아 들어왔나 봅니다. 앞마당, 뒷마당 여기저기에 절로 수북수북 새싹이 돋아나서 뽑아내느라 혼이 날 정도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우리숲진 블로그(클릭) 에서 확인해 보세요.

 

유한킴블리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발행하는 우리숲에 관한 지식을 넓혀나가는 우리숲소식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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