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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도무지 자라지 않는군요.
실오라기 한겹씩 벗는 모습을 언제쯤이면 만날 수 있을지...
지난 1월달에 무명님으로부터 선물 받은 희난설인데요.
아직도 그때 그 모습으로 얼음땡하고 있어요.
가만 들여다보니 속에서 한 잎 자란 것도 같습니다.^^
무명님이 키우는 엄마 희난설 모습입니다.
희난설에 대해 더 알아보기
희난설 (Agave geminiflora) : 수선화과의 다육식물
학명 : Agave geminiflora (Agave parviflora)
영명 : Twin Flower Agave (Little-princess agave)
분포 : 멕시코 및 미국 아리조나주
형태 : 기부에 잎이 밀집된 로제트 형상을 하고 있지만 간혹 런너가 발생한다.
관리 : 저온에 강한 종으로 직사광선 보다는 반그늘에서 잘 자라며 비교적 건조하게 관리한다. 내한력 -4℃
번식 : 종자 및 포기 나누기
특징: 세설은 잎 속에 흰색 무늬를 만드는 반면, 희난설은 흰실 같은 섬유질이 잎에서 떨어져 나와 너덜거리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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