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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2월말,
보라님이 보내준 핌브리아타
요즘 하늘 향해 두 팔 벌리고 있어요.
개구리가 놀라서 눈 동그랗게 뜨고 올려다보고 있습니다.
보라님, 잘 키웠다고 말해 주실 거지요?
샤르님, 어디서 많이 본 화분이지요?
핌브리아타와 화분과 화분에 붙은 금개구리,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보라님, 샤르님, 고맙습니데이? 꽃 활짝 피어나면 또 구경시켜 드릴 게요.
배 아프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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