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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탐사 treasure exploration/해외 여행

캐나다 호프 가는 길

by Asparagus 2018.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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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5

관광 열흘째 되는 날

06시30분 모닝콜, 일어나 호텔 숙소에서 창밖을 내다본 풍경입니다.

아주 간단한 호텔조식

시리얼과 귀리 스프, 사과파이로 간단한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호텔 앞 아름답게 조경된 화분들

제라늄과 페튜니어가 심겨진 대형화분이 정겹습니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가득한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보이는 상쾌한 아침입니다.

어여쁜 색상의 페튜니아


아침 식사후, 08시30분에 다음 관광지에 가기 위해 버스에 올랐습니다.

달리는 차 속에서 차창밖의 풍경을 부지런히 찍었습니다.


오늘 역시도 잿빛 구름과 친구입니다.


젯빛 구름 사이로 보이는 파란 하늘이 참으로 깨끗하게 느껴집니다.







지각이 융기하며 생겨난 모습이 독특합니다.

가이드가 열심히 설명해 주었건만 생각나는 것이 없는요.ㅠㅠ







자연은 위대하고도 위대합니다.









그 넓은 대지에 이렇게 옹기종기 모여 형성된 마을이 드문드문 나타날 적마다 감탄사가 절로 흘러나옵니다. 





긴긴 도로를 달려가며 만난 자연이 아름다워 버스로 이동하는 것이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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