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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스커스 노랑꽃 한 송이가 방긋 웃어줍니다.

그동안 며칠마다 한 송이씩 피고 지고 했는데 감상 제대로 못했습니다.

무더위 지속되는 나날 속에 한 번씩 비가 쏟아졌기 때문입니다.

일기가 고르잖은 악조건 속에서도 꽃봉오리 만들어 피고 지는 덴마크 무궁화가 장합니다.

샛노란 꽃색이 초록 자연 속에서 단연 빛이 나는 모습입니다.

피고 또 피어나는 꽃, 무궁화 🌺

꽃 수명이 기껏 만 하루 밖에 되지 않는 것이 아쉽습니다.


무궁화는 꺾꽂이가 참 잘됩니다.

또 피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꽃봉오리들




새빨간 히비스커스 꽃도 미모를 뽐내고 있습니다.

수술이 아름답습니다.






아무리 더워도 가을은 오나 봅니다. 구름 가득한 하늘 사이 보이는 파란 하늘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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