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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꽃송이를 보여줍니다.

보소소한 흰털이 덮여 있는 잎과 줄기가 독특한 식물입니다.

줄기 끝부분에 꽃이 핍니다.

연분홍잎이 고운 털달개비 꽃말은 '사랑의 선언'입니다.
달개비 종류에 대해 알아볼까요? 화단이나 텃밭 등 어디에서나 자라서 성가신 잡초 중 하나 인 달개비는 우리나라 토종 식물입니다. 닭의장풀이라고도 부릅니다. 꽃 색상은 파란색입니다. 달개비 꽃말은 ‘짧은 즐거움’입니다. 달개비꽃 종류는 핀 지 한나절 만에 저버려서 안타깝기는 합니다.
서양달개비인 자주달개비 원산지는 북아메리카입니다. 꽃말은 '사랑할 수 없습니다'입니다. 양달개비, 자주닭의장풀이라고도 부릅니다. 자주색 꽃이 크고 아름답습니다.

달개비류는 번식법이 아주 쉽습니다. 봄부터 가을 사이 언제라도 줄기를 잘라 화분 위에 얹어놓으면 뿌리가 내립니다. 줄기를 잘라서 물꽂이로도 쉽게 뿌리가 내립니다.

몇 년 동안 분갈이 해주지 않아서 화분이 복잡합니다. 뚝뚝 잘라 새 화분에 꽂아주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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