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꽃처럼 향기롭게, 나무처럼 튼튼히!
전원 탐사 rural exploration/텃밭 식물

토종완두콩 흰꽃과 자주꽃

by Asparagus 2026. 5. 12.
반응형

지난해 11월 말에 심었던 토종완두콩이 월동을 하고 나서 어느덧 이만큼 자랐습니다.

순백의 미
유혹하는 보라빛

같은 날 심었는데, 흰꽃 완두콩보다 한 달 늦게 피어납니다.

이제 한창 꽃망울 터뜨리는 보라색 완두콩

흰꽃 완두콩은 벌써 꼬투리가 많이도 맺혔습니다.

제법 통통한 완두콩이 보입니다.

손으로 눌러보고 가장 통통한 완두콩 꼬투리를 아홉 개 수확했습니다. 햇완두콩맛을 보기 위해 찜기에 쪄 보았어요.

완두콩알이 통통하게 익으려면 일주일은 더 있어야 할 듯... 어쨌거나 세월은 참 빨리도 흐릅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