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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0일 토요일 가끔 소나기
새벽에 김장배추와 김장 무를 심기 위해 밭을 일구었습니다. 유기농 퇴비를 뿌리고, 섞으며 땀이 비 오듯 했습니다.
점심 먹고 오후 3시부터 쇠스랑과 갈고리로 흙을 다시 고르게 펼쳤습니다. 이랑과 고랑을 만들고 비닐을 깔았습니다.

아침 식사 중, 이웃 교장 선생님이 심고남은 모종 가져가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20cm 간격으로 김장무를 심었습니다. 간격이 넓은 듯해서 사이사이 양상추 모종을 심었습니다. 양상추는 빨리 자라니 수시로 잎을 뜯어먹다가 무가 많이 자랄 즈음 포기째 뽑으면 됩니다.



배추는 두 줄, 무는 네 줄로 심었습니다.


이번에는 모종을 심자마자 한랭사를 쳤습니다.




올해 여름은 참으로 지긋지긋한 더위가 지속되느라 당근 파종 2번째 실패했습니다, 무도 두 번씩이나 파종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이 정도만이라도 잘 자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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