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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토요일 맑음
3월 하순부터 피어나던 깽깽이풀 꽃이 봄바람에 날려 낙화하고 있습니다.

어여쁘게 피어나고 있는 깽깽이풀 꽃송이

낙화 직전 아름다운 자태





깽깽이풀은 발아하고 삼 년째부터 꽃봉오리를 올립니다. 한 해에 한 송이씩, 세 송이 피었다면 년수가 7 년째입니다.


꽃잎이 떨어진 자리엔 씨방이 굵어지고 있습니다.

깽깽이풀님! 잘 가세요. 내년엔 더 풍성한 모습 보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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