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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0일 금요일 오전 비 오후 흐림

며칠 내린 봄비 덕분에 시금치가 손수건만큼 크게도 자랐습니다.

시금치 중간에 심어 놓은 토종 우엉은 봄이 되어 새싹이 터서 자랍니다.


위는 시금치, 아래는 잎도 먹을 수 있는 토종 우엉




월동한 상추도 참 어여쁘게 자랍니다.

큰 시금치 몇 포기 캐니 한소쿠리입니다. 지난해 11월 말, 초겨울추위를 참고 파종한 덕을 요즈음 톡톡히 봅니다. 이 소소한 삶을 스스로 즐길 수 있도록 게을러지려는 자신에게 칭찬해 줍니다. 게으름병을 키우지 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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