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꽃샘추위가 지나가고 나니 지난해 11월 7일에 파종했던 토종완두콩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습니다. 아침 먹고 나서 완두콩 이랑을 손봤습니다.

벌써 덩굴손이 생겼어요. 30센티미터 정도 자랐습니다.

지난 3월 21일, 토종완두콩 옆에 개량 완두콩을 한 줄 심었습니다.

봄비 그치고 나니 일제히 새싹을 올렸습니다.

포기마다 막대기를 꽂았습니다.

토종완두콩 앞에 싹터 자라는 개량완두콩이 더 잘 자라도록 이랑을 북돋아 주었습니다.

봄비 덕분에 흙이 보슬보슬하니 호미질하기 좋았습니다.


쑥쑥 자라는 토종완두콩

토종완두콩 앞에서 자라는 개량완두콩


5월 중순이면 토종완두콩을 수확할 수 있습니다. 개량완두콩보다 열매 크기가 작지만, 맛은 더 고소하고 일찍 수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인장 손길 닿은 완두콩 이랑이 눈부시지 않나요?
반응형
'전원 탐사 rural exploration > 텃밭 식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구마 모종 심기, 심는 방법 (0) | 2026.04.19 |
|---|---|
| 감자 새싹 솎아내기 및 1차 북돋우기, 시금치 자람 (0) | 2026.04.19 |
| 빨간꽃 피는 사계딸기, 하얀꽃 피는 일반딸기 (2) | 2026.04.11 |
| 월동한 시금치, 폭풍 성장 (2) | 2026.04.10 |
| 각종채소 봄파종, 깜짝 꽃샘 추위 (1) | 2026.04.1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