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멜론처럼 육질이 부드러운 토종참외인 은참외를 수확했습니다.







겉은 초록이지만 속살은 연노랑색상에 씨앗이든 태좌는 짙은 주황색입니다.

멜론맛이 나는 은참외

맛이 없어서 식구들이 외면했습니다.

일반 노랑 참외와 달리 은참외는 껍질이 연하여 깎지 않고 먹어도 좋습니다. 토종참외가 대중화되지 못한 이유를 알겠습니다. 한 마디로 단맛이 부족합니다. 아삭거리고 달콤한 일반참외와 달리 토종참외의 연한 식감과 밍밍한 맛이 현대사람들과 맞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반응형
'전원 탐사 rural exploration > 자급 자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샤인머스캣 수확, 청포도 추억, 포도 스무디 (2) | 2025.09.17 |
|---|---|
| 캠벨포도 수확 (4) | 2025.09.16 |
| 땅콩호박 수확, 갈무리 (0) | 2025.08.14 |
| 말복이 수박, 참외 수확 (4) | 2025.08.10 |
| 박나물 요리, 영양성분, 효능, 추억의 맛 (8) | 2025.08.0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