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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에 다이소에서 천 원에 구입한 양상추씨앗 파종하여 키운 모종을 텃밭에 심었습니다.

김장배추 모종 사이사이 양상추가 잘 자라주었습니다.

한 달이 지나고부터 양상추를 몇 포기씩 통째로 뽑았습니다.

양상추 곁잎을 따먹고 속대는 그때마다 마당 화단 귀퉁이에 심었습니다.

포기째 뽑은 양상추 모습, 곁잎을 떼어내니 한 바구니 가득이었습니다.

뽑아 먹을 때마다 화단에 심어둔 양상추도 잎이 자라면 수시로 곁잎을 떼어 수확했습니다.

텃밭에 심어놓은 양상추는 시중 판매하는 양상추처럼 결구가 되지 않았습니다. 왜 그런지는 앞으로 양상추에 대해 더욱 공부를 해야겠어요. 어쨌든 다이소에서 천 원주고 구입한 양상추는 영하로 내려가기 전까진 유한 리필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양상추 덕분에 끼니때마다 야채샐러드를 더욱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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